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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International Master Walker (대한민국 최초 IML 4대 워커 인증) 보산 김남규입니다. 오늘은 알즈너란 무엇인가에 대해 말씀드리려 합니다.알즈너 발교정구는 발의 족궁을 통하여 우리 몸의 균형을 바르게 잡아줌으로써우리 몸이 가지고 있는 두 개의 자체능력인 항상성과 자연치유력을 돕고 향상시킴으로써 우리 몸의 안녕을 책임지는 1:1 맞춤형 발교정구 입니다.
더 쉽게 말씀드리면, 알즈너는 바르게 걷기 위한 도구라 말할 수 있습니다. 바르게 걸으면 자세를 직립화시켜 몸의 모든 각 지체가 제자리를 잡게 됩니다. 그러면 우리 몸의 모든 대사와 기능이 활성화되면서 몸을 정상화시키고 증진하게 합니다.
족궁은 내측종궁과 외측종궁, 횡궁이라는 세가지로 구성이 됩니다. 발이 하는 세 가지의 역활은 몸무게 지탱과 운동 지렛대 역활, 충격 완화라는 작용을 중심부 역활을 하는게 족궁입니다. 그러면서 내전과 외전이라는 두 가지의 기능을 가지고 있습니다. 족궁은 몸무게를 지탱하면서 운동 지렛대 역활을 통해 우리 몸을 바르게 설 수 있도록 하는 근간입니다.
그런데 족궁이 족궁의 역활을 감당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형태를 유지해야 하고 움직여야 합니다. 다른말로 말씀드리면 발이 바닥에 닿아있고, 바닥에 떨어져 나갈 때는 족궁이 균형 있게 움직여져야 한다라는 겁니다. 그렇지 못할 때 충격흡수를 못 하게 되어 몸의 균형을 되고 네 쌍의 하중축받이 관절인 발목, 무릎, 엉덩이, 어깨와 그 중심부에 있는 척추와 머리에 문제를 일으키게 됩니다.
특히 우리가 이해해야 할 부분이 족궁의 두 가지 기능입니다. 즉 내전과 외전의 기능을 우리가 이해해야 합니다. 내전이란 발이 바닥에 접지할 때 발바닥 안쪽 날이 충격에 반응하는 메커니즘을 이야기 합니다. 즉 발뼈가 안쪽으로 회전하면서 안쪽 날로 바닥을 닫는 메커니즘을 말합니다.
외전이란 바닥에서 발을 들어 올릴 때 바깥쪽 날을 사용하는 메커니즘을 이야기합니다. 발뼈가 바깥쪽으로 회전하면서 바깥쪽 날로 바닥을 치고 나가는 것입니다. 우리가 걸을 때 내전과 외전이 똑같은 비율로 서로 균형을 이룰 때, 우리의 자세가 직립이 되고 정상적 보행이 이루어지게 됩니다.
만약에 족궁에 문제가 있게 되면 몸의 직립과절은 어긋나게 되며 자세가 망가지게 되면서 발목에서부터 머리끝까지 모두 틀어지게 됩니다. 결국은 직립관절과 연결되어 있는 부위와 뼈, 근육도 모두 틀어지고 어긋나게 되어 오장육부도 자기 자리를 떠나 다른자리로 이동하게 됩니다. 즉 자리 변위를 하게 된다는 이야기 입니다. 이 불균형의 상태가 통증과 질환을 발생시키게 됩니다.
항상성은 일정하게 유지하려는 성질입니다. 근육을 위한 복원력을 이야기 합니다. 다른말로 이야기하면 우리몸에 있는 자동정상화장치라고도 할 수 있습니다. 대표적인 예로 우리 몸의 체온조절입니다. 또한 혈당량 조절이고, 자율신경계 조절입니다. 우리가 피로하고 몸이 고달플 때는 졸게 됩니다. 이 또한 잠을 통한 복원력인데, 이게 모두 항상성의 한 부분입니다.
자연치유력은 우리 몸에서 언제나 스스로 좋은 상태를 유지하고자 하려는 각종 반응을 일으키는 능력을 이야기합니다. 생체질서를 유지하려는 생물학적인 피드백 시스템이라고 이야기합니다. 이 능력을 자연치유력이라고 합니다.
직립관절은 발에서부터 머리끝까지의 모든 뼈의 연결부위를 의미합니다. 대표적인 직립관절이 네 쌍의 하중축받이 관절, 양 발목, 양 무릎, 양 엉덩이, 양어깨를 말합니다. 건강한 몸의 구조를 위해서 필요한 기본조건은 이 네 쌍의 하중축받이 관절의 정렬 입니다. 수평과 수직으로 이루어져야 한다는 이야기 입니다. 우리의 좌우 양측성을 가진 몸은 발목이든, 무릎이든, 엉덩이든, 어깨든 왼쪽과 오른쪽이 닮아야 한다는 이야기 입니다.
발목, 무릎, 엉덩이, 어깨가 잘 정렬되어 있고, 함께 잘 움직인다면, 그 사람은 건강상 문제 될 것은 거의 없다고 이야기합니다. 좌우가 다르다는 것은 한쪽으로 치우치는 과정이 진행 중이고, 또한 무릎이 제멋대로 작동하고 있다는 의미입니다. 일반적으로 통증과 상관없이 하지부의 모든 문제는 발과 무릎에서 나타납니다. 발이 벌어졌다는 것은 발목, 무릎, 엉덩이, 어깨를 이어주는 운동 사슬이 깨졌다는 것으로 무릎이 제 멋대로 라는 겁니다.
정상적으로 기능하는 무릎은 발이 반드시 11자가 돼야 합니다. 벌어지는 발은 기능장애를 가진 무릎이다. 물론 엉덩이도 기능장애다라고 이야기합니다. 자세에서 발의 11자 자세는 기본입니다. 우리가 걸을 때는 물론이고 서 있을때도 의자에 앉아있을 때도 발은 반드시 11자로 나란하게 이루어져야 합니다. 누구든 모두의 기본자세가 11자 자세가 되야 합니다.
다년간 잘못 진행되어 잘못된 습관과 자세와 걸음걸이를 바꾼다는 것은 정말 쉽지가 않습니다. 여기에 알즈너 발교정구가 반드시 필요하고 이 반복적인 훈련으로 알즈너를 착용하고 일일삼보행으로 바르게 매일 바르게 일정한 거리를 걸어줍니다. 가능한 초기에는 매일 100M마다 20걸음 정도를 집중해서 자연스럽게 걷는 게 절대적으로 필요합니다. 바른 자세와 바른 보행은 발의 족궁에서 시작됩니다. 족궁의 기능인 내전과 외전을 균형있게 바르게 일으켜 줄 수 있을 때, 바른 보행이 이루어지고 또한 자세를 바르게 만들어줄 수 있습니다.
허리가 아픈 많은 분들이 있습니다. 무릎이 아픈 많은 분들이 있습니다. 여기에 우리가 디스크라는 단어와 연골이라는 단어를 씁니다. 이 디스크와 연골이 유지되려면 임비비션(Imbibition)활동, 즉 흡입 활동이라는 활동을 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줘야 합니다. 또한 동시에 모든 근육에 포함되어 있는 혈관에도 탄력을 증진시킬 수 있도록 우리가 억지로라도 환경을 조성해줘야 합니다.
특히 소화기 계통과, 내분비 계통인 경우에는 연동운동(Peristalsis)을 할 수 있도록 환경을 만들어줘야 합니다. 심지어는 뇌도 몸 자체에서 물리적인 신호를 지속해서 받을 수 있도록 환경을 만들어줘야 합니다. 그래야 뇌도 발달하고 긍정적으로 활성화되게 됩니다. 이 환경이 일일삼보행 바르게 걷는 생활입니다.
113 보행 바르게 걷기에서는 반드시 알즈너 발교정구가 절대적입니다. 반드시 필요합니다. 그래서 알즈너 발교정구를 모든 사람들의 건강한 삶에서의 필수품, Must have 제품이라고 명명합니다. 만 5세 이상~남녀노소 누구나 할 것없이 알즈너 발교정구 제품을 반드시 착용해야 합니다. 알즈너 발교정구를 착용하고 우리가 매일 일정한 거리 4~5km를 걸어주세요. 여러분들의 삶이 달라집니다.
여기서 하나 더 첨가할 부분이 "허리가 왜 아플까요, 무릎이 왜 아플까요?" 운동, 평안, 영양, 그리고 의욕이 모든 것들이 보행에서 시작된다는 것을 우리가 인지해야 합니다. "매일 걸어주세요. 매일 바르게, 113 보행으로 걸어주십시오. 삶이 달라집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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